가장 중요한 시간은 바로 '지금'이다.
식물/겨울
푸르른 전나무 가지위에 하얀 눈이 내려앉아 더욱 근사해진 전나무들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는 선재길...
옛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오대천에 놓인 눈 덮인 섶다리가 한층 운치를 더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