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영화보고, 단종의 유배지 영월 청령포 찾아가 봤다.
왕과 사는 남자> 감독 : 장항준 단종 : 박지훈 배우의 노산군으로 강등된 단종 이홍위 역을 맡고주연 : 유해진 배우의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할 유지태 배우(한명회 악인 역할), 이준혁 배우(금성대군 역할), 전미도 배우(궁녀 매화 역할), 김신 배우(엄흥도의 아들 태산 역할)가 유배지에서 벌어지는 단종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각각의 개성 있는 연기로 몰입도를 더 높여주고 있다.주요 배경지 : 강원도 영월의 유배지 '청령포' 영화에서 첫 장면은 단종을 따르던 신하들이 형틀에 묶인채 인두로 가혹한 고문 장면으로 시작한다.단종(세종대왕의 손자)이 1441년 태어나자마자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1452년 세종(조선 4대)의 맏아들 문종(조선 5대)이 왕이 된 지 2년 만에 이른 나이에 돌아가셨다. 이렇게 아버..